2008년 06월 09일
쿵푸 팬더
보고 왔습니다.
음. 테메레르 추천사에 있었던 글귀인데, '무엇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해 준 영화였습니다.
보는 내내 즐거웠십니다. 픽사의 월-E가 나와 봐야 알 일이겠지만, 아무래도 올해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두지 않을까 싶네요.

P.S : 엔딩곡 Kungfu Fighting은 한국 내(였던가 아시아 내였던가 가물가물....)에서만 비가 부른 버전으로 나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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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9 22:59 | 기타 잡담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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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쿵푸 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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