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술이 무슨 죄냐.




처먹고 미치는 인간 새끼가 개쓰레기지.

어떨 때 보면 술이 불쌍하다. 나아가 가끔은 애꿎게 비유당하는 쓰레기가 불쌍해질 때도 있다.





by 소월랑 | 2009/09/29 13:04 | 삶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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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읗 at 2009/09/30 08:12
쿡쿡, 저더라 하시는 말씀 같군요.
Commented by 소월랑 at 2009/09/30 12:17
끙.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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