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가 내한하려 했었구나.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0917004013&subctg1=&subctg2=

미스터빅도 내한하는 듯요. 하긴 재결합했다는 얘기는 들은 듯.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92316431188980&type=1&outlink=1

근데 스틸하트는 내년초로 연기요ㅋ 신종 플루로 연기라던데, 사실은 표가 안 나가서 무기한 연기된 게 아닌가 싶음.

몰랐는데 메킹 보다가 우연히 알았음.아마 기획사측이 너무 멍청하게 마케팅을 한 게 아닐까 싶은데... 내한하는지도 몰랐던 사람이 더 많다니.

그러고 보면 8,90년대에 잘 나가던 밴드들이 요사이에 약속한 듯 뭉치는 중. 듣기로는 미국에서 다시 메틀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같기도. 근데 지금껏 그나마 성공한 건 원맨 밴드가 되어 버린 Gn'R 정도인 듯(신보 200만 장 판매)

by 소월랑 | 2009/09/24 07:43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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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pacetic at 2009/09/25 11:24
포스터의 'totuching'이라는 게 무슨뜻인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멤버 이름인가요? ;;
Commented by copacetic at 2009/09/25 11:24
아, 스틸하트요;
Commented by 소월랑 at 2009/09/25 14:07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합성어 아니면 오타 난 것 같은데요. 공연 기획사 쪽이 여러모로 부실하게 행동했다는 거 보면 후자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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