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임다.



제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이 50분이 넘는데 제가 링크한 블로그는 그 반도 안 되네요.ㅡㅡa

하여간 제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 링크하실 분은 간략히 한마디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소월랑 | 2010/02/17 09:30 | 트랙백 | 덧글(8)

우울할 때 듣는 곡들.



in my Time of Need - Opeth



WindowPane - Opeth

유일하게 갖고 있는 오페스 앨범 Damnation 중 두 곡.

우울, 암울, 침울, 하여간 어두움의 극치. 들으면 더 우울해짐요.

오페스 찬양하세요. 미카엘 아커펠트 찬양하세요.

스웨덴은 인구도 900만밖에 안되는 조그만 나란데 뭐 이리 음악 천재가 많은지 모르겠네여.

약속된 메틀의 땅 핀란드는 요즘 주춤하는 모습인데 스웨덴은 그런 거 없음. 보드카 껒여.

by 소월랑 | 2009/11/22 20:18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12 간단 감상

초반 : 흠..........

초중반 : 헐...........

중반 : 우오와아아앙! 흦두ㅏ두ㅏㅓ룾리다ㅜㄹ딛ㅈ휴ㅜㅏ거ㅠ가ㅓㅎ귣

중후반 : ............

후반 : 언제 끝나냐 -_-

두 번 볼 영화는 아니다. 특히 후반부 가서는 급격히 영화가 루즈해진다. 150분 넘는 러닝타임 중 2, 30분은 잘라낼 수 있었을 것 같다. 감독 전작이 개쪽박을 찼다는데 아마 그 때문에 일부러 몸 사린 게 아닐까 싶은 스토리와 연출이었음. 감독이 러시아에 상당한 애증을 가진 것 같기도.

꽤 익숙한 얼굴의 배우들이 많았음. 근데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떠오르지 않음.(다크 나이트에 나왔던 중국인이라던가.) 가까스로 주연배우 이름이 존쿠삭이라는 것만 떠올렸다.


by 소월랑 | 2009/11/18 11:06 | 삶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찔하다.


2000년대도 약 45일밖에 남지 않았다.

그 이후부터는 2010년대임.

복고란 단어가 7,80년대를 지칭하던 게 얼마 전 같은데, 이젠 90년대도 그렇게 추억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왠지 기분이 묘하다.






by 소월랑 | 2009/11/15 01:32 | 삶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요즘 유리감옥이 다시 땡긴다.



봠봠. 봐라봐라봐라 위용위용위용!
후라라랄ㄹ랄랄ㄹㄹㄹㄹ라랄랄라르ㅏ르라루라ㅜ러리ㅡ리러루랄ㄹ를랄루러뤌

쩌러줘요.




by 소월랑 | 2009/11/12 22:24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